전남도, ‘소통하는 남도 친구들’ SNS 기자단 공식 출범
27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스마트폰 보급 확대와 다양한 SNS 매체의 대중화에 발맞춰 도민들이 손쉽게 도정 홍보에 참여토록 하고 도민과의 쌍방향 소통에 나서기 위해 ‘통남우’ 기자단을 선발, 이날 위촉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통남우 기자단은 지난해 11월 공개모집 됐으며 명칭도 공모를 통해 확정지었다.
이날 위촉된 100명의 통남우 기자단은 1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했고 성별, 지역 분포도 고르게 나타나 앞으로 전남지역 세대 간 교류와 지역 간 화합과 소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통남우(通南友) 기자단은 도정 현장은 물론 전남이 가진 비교우위자원인 섬과 바다, 갯벌 등을 활용한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적극 소개하는 한편 SNS를 통한 훈훈한 전남 만들기 지역문화 홍보에도 동참할 계획이다.
고성혁 전남도 대변인은 “전남을 대표하는 통남우 기자단이 SNS를 통해 전남 곳곳의 생동감 넘치는 소식과 훈훈한 전남인의 온정을 알리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전라남도청 소개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4년 당선된 박준영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풍요로운 녹색 전남 지킴이 박준영 도지사는 다음과 같은 8대 공약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약은 200만 도민시대 토대 마련, 친환경 농·수·축산업 및 3농(농업, 농촌, 농민)정책 확대, 동북아 해양·레저 관광 허브 구축, 3대 국제행사 성공 개최, 녹색산업 및 미래 첨단산업 육성, 생태 환경의 가치 보존 및 개발, 도내 1시간대 교통망 구축, 교육·의료·복지환경 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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