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는 8월 18일 개봉을 앞두고 홍보차 내한한 <옹박-두 번째 미션>의 주인공 토니 쟈와 그의 무술팀이 개그콘서트 개그맨, 조혜련과의 아주 특별한 만남, 외국인 최초 프로야구 시구, 올림픽홀에서의 무에타이 시범 등의 일정으로 셋째날 프로모션 일정을 끝마쳤다. 내한 셋째날을 맞은 토니 쟈와 그의 일행은 전 날 정두홍 감독과의 만남에 이어 개그 콘서트팀과 개그맨 조혜련과의 아주 특별한 만남으로 뜻 깊은 일정을 보냈다.
한국에서의 사흘째 프로모션 일정을 보내고 있는 토니 쟈는 외국배우 최초로 프로야구 시구를 위해 잠실야구장을 찾았다.
한국에서의 사흘째 프로모션 일정을 보내고 있는 토니 쟈는 외국배우 최초로 프로야구 시구를 위해 잠실야구장을 찾았다.
토니 쟈의 한국 방문 3일째를 맞은 17일(수), 올림픽홀에서 열린 시사회에서 토니 쟈는 올림픽홀에 모인 4000명에게 간단히 따라 할 수 있는 무에타이 동작을 전수했다.
한국에서의 사흘째 프로모션 일정을 보내고 있는 토니 쟈는 개그 콘서트팀과 조혜련과의 만남을 거쳐 드디어 외국배우 최초로 프로야구 시구를 위해 잠실야구장을 찾았다. 일반인 못지 않게 프로야구선수들도 토니 쟈를 보자 매우 반가워하며 악수를 청하였고, 같이 사진 찍자는 제안을 해왔다. 마운드에 오르기 전, 애국가가 울려 퍼지자 자연스럽게 왼쪽 가슴에 손을 얹는 ‘한국인’스러운 모습도 보여주었다. 드디어 세계적인 액션스타로 소개되어 마운드에 오른 토니 쟈는 시구하라는 사인이 끝나자 123한 기합을 넣었다. 그리고 액션 배우답게 공중 돌려차기를 선보이며 힘껏 공을 던졌다. 관객들은 그의 화려한 돌려차기 실력에 환호성을 보냈고 토니 쟈는 양손을 흔들며 화답했다. 이에 야구장 관계자는 ‘역대 시구자 중 가장 고난이도의 시구폼이 아닐까 싶다’며 ‘토니 쟈의 화려한 개인기에 반했다’며 소감을 말했다.
무에타이 고수가 드디어 그 비결을 공개했다. 토니 쟈의 한국 방문 3일째를 맞은 17일(수), 올림픽홀에서 열린 시사회에서 토니 쟈는 올림픽홀에 모인 4000명에게 간단히 따라 할 수 있는 무에타이 동작을 전수했다. 선착순 20명을 무대로 초대해 가까이에서 동작을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까지 주었는데, 한쪽 다리를 다친 한 남자관객도 무대 위에서 토니 쟈의 가르침을 받고 싶다며 목발을 짚고 무대 위로 오르는 투혼까지 보여줘 토니 쟈의 인기를 실감케 하였다. 이에 토니 쟈는 ‘가는 곳마다 환영해주는 팬들이 있어 매우 행복하다’며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무에타이를 사랑해줬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전했다. 무에타이 교실이 끝나고 펼쳐진 토니 쟈와 그의 일행의 무술 시연 또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무사히 끝마쳤다.
사흘째 한국에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토니 쟈는 한국에서의 일정이 마무리 되어갈수록 아쉬워 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그러나 18일(목) 토니 쟈가 학수고대하던 공식 팬클럽 창단식이 있어 어서 빨리 하루가 지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농담하는 그의 모습에서 지친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이소룡, 성룡, 이연걸을 잇는 새로운 액션히어로 토니 쟈를 앞세워 액션, 배우, 스케일 삼박자를 완벽히 갖춘 <옹박-두 번째 미션>은 마을의 수호신인 전설의 코끼리를 되찾기 위해 위험한 모험을 감행한다는 내용으로 올 여름 최고의 액션영화의 시원하고 통쾌한 감동을 관객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옹박-두 번째 미션>은 8월 18일 개봉해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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