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국내인구이동 통계

대전--(뉴스와이어)--2013년 국내이동자 수 741만명, 전년대비 1.3%(9만5천 명) 감소

인구이동률(인구 백명당 이동자 수)은 14.7%, 전년대비 0.3%p 감소

시도내 이동률은 9.9%, 전년대비 0.1%p 감소, 시도간 이동률은 4.8%, 전년대비 0.2%p 감소

10세 미만, 30대 제외 전 연령층에서 전년대비 이동률 감소
- 20대(-0.7%p), 10대(-0.3%p), 40대(-0.2%p) 순으로 감소

순유입률은 세종(7.4%, 9천 명), 제주(1.3%, 8천 명), 순유출률은 서울(-1.0%, -10만1천 명)이 높아

순유입: 세종(7.4%), 제주(1.3%), 인천(0.8%), 충남(0.7%) 등 10개 시도
순유출: 서울(-1.0%), 부산·대구(-0.5%), 광주(-0.2%) 등 7개 시도

연령별 순유입률 상위 3대 지역(세종시 제외)

- 20대: 서울(1.4%), 경기(1.2%), 인천(1.1%)
- 30대: 제주(2.9%), 인천(1.5%), 경기(1.3%)
- 40~50대: 제주(1.6%), 충남(0.9%), 전남(0.8%)
- 60대이상: 인천(0.7%), 경기·제주(0.6%)
* 세종시는 모든 연령대에서 순유입률 1위

중부권은 순유입 2만8천 명, 영남권은 순유출 2만5천 명

수도권 순유출 4천 명, 2011년 처음으로 순유출(-8천 명) 이후 다시 순유출

중부권 순유입 2만8천 명, 4대 권역중 유일한 순유입
- 2006년이후 순유입 지속

호남권 순유출 7천 명, 전년대비 순유출 3천 명 감소
- 순유출 감소 추세로 10년전대비 1/7 수준으로 감소

영남권 순유출 2만5천 명, 전년대비 순유출 1만 명 감소
- 순유출 10년전대비 1/3 수준

시군구 순유입률은 부산 기장군(14.0%), 인천 중구(8.5%), 경기 김포시(7.7%) 순

통계청 소개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한국조세연구원 연구기획본부장 출신인 박형수 청장이 2013년부터 통계청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연락처

통계청
사회통계국
인구동향과
사무관 김수영
042-481-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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