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에너지·녹색성장서포터즈 수료식 및 장관상 시상식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외교부는 1.28(화) ‘제2기 에너지·녹색성장서포터즈 수료식 및 장관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우수한 논문을 제출한 수상자 3명(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에게 외교부장관상을, 이밖에 프로그램을 성실히 이수한 74명에게는 외교부장관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한다.

최우수상에는 ‘기후변화 관련 공적개발원조(ODA)를 활용한 우리나라 녹색산업의 해외 시장 경쟁력 제고 방안’ 제하 논문을 제출한 이주현(동국대학교)학생이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이성호(인천대학교) 학생과 김민경(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학생이 선정됐다.

장관상을 수상한 학생들에게는 에너지·녹색성장·환경관련 국제기구 인턴쉽 또는 국제회의에 참가 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외교부는 에너지, 녹색성장, 기후변화, 지속가능발전 및 환경 분야 국제전문가를 꿈꾸는 국내·외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관련 분야에 대해 교육하고 국제사회의 논의 동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녹색성장을 통한 지속가능발전 달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함양한다는 취지하에 에너지·녹색성장서포터즈를 2012년부터 모집, 운영해 오고 있다.

2013.7월 2기로 선발된 전국 대학(원)생 100명은 6개월간 에너지, 녹색성장, 기후변화, 지속가능발전, 환경 관련 강의 및 세미나에 참석하여 과제를 수행하고, 논문 또는 정책제안서를 제출해야 한다.

2020년 이후(Post-2020) 신기후체제 도출을 위한 국제적인 논의가 활발해지고, 작년 필리핀 하이옌 태풍 등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문제 해결의 중요성이 부각된 상황과 맞물려, 금번 제2기 에너지녹색성장서포터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에너지, 녹색성장, 기후변화 등 국제 주요이슈에 대한 지식을 쌓고 이러한 문제들을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으로 평가된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글로벌 녹색성장 리더로서 지구촌 행복을 위해 활약할 청년들이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습득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다.

외교부 소개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부
국제경제국
성문업 심의관
02-2100-7711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