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업계 CEO 간담회 및 2014년도 신년인사회 개최
(간담회) 산업부 윤상직 장관 주재로 열린 간담회에서는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강조한 “창조경제 성장엔진 창출”과 에너지업계의 공동 관심사에 대하여 논의했다.
산업부 윤상직 장관은 현재 우리나라는 새로운 경제발전 패러다임으로 창의적 아이디어에 과학기술과 IT를 접목하고 융복합 촉진을 통하여 새로운 시장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창조경제” 추진이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했다.
특히, “창조경제 산업엔진 육성방안”에 고효율 초소형화 발전시스템, 동북아 오일허브, IT기반 수요관리 시스템 등 4개 에너지 분야 혁신과제가 포함되어 제시된 만큼 성공적 추진을 위해 업계의 적극적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이에 에너지업계는 고효율 초소형화 발전시스템, ICT 기반 에너지 관리시스템 등 원천기술 확보를 통한 해외 신시장 진출이 기대되는 분야의 R&D 투자확대 등 창조경제 성장엔진 창출에 적극 동참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석유물류, 금융산업 동반성장 등 막대한 부가가치 창출이 예상되는 동북아오일 허브 구축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규제완화 및 인센티브 제공 등 정책지원을 요청했다.
(신년회) 이어 개최된 에너지업계 신년 인사회에서 윤상직장관은 신년사를 통해 연초에 확정된 제2차 에너지기본계획에서 밝힌 바와 같이 에너지정책 패러다임을 수요관리 중심으로 바꾸고 안정적인 수급을 통하여 에너지 분야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혁신적인 중소기업이 에너지 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여건 조성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아울러 올해는 에너지 공기업의 과감한 경영혁신을 통하여 튼튼한 공기업으로 거듭나는 전기를 마련하고 미래의 에너지 인프라를 차분하게 준비하여 우리나라가 동북아지역에서 새로운 협력 이니셔티브를 모색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주문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소개
상업,무역,공업 정책, 무역 및 통상, 자원과 에너지 정책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산업정책을 맡는 1차관, 무역 및 에너지를 맡는 2차관을 두고 있다. 그 아래 기획조정실, 무역투자실, 산업정책실, 산업기반실, 통상교섭실, 에너지자원실이 있다. 산하에 기술표준원과 무역위원회, 경제자유구역기획단 등을 두고 있다. 지식경제부 1차관 출신인 윤상직 장관이 2013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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