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는 오는 11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실시되는 2005년 인구주택총조사 업무를 수행하는 조사원 2만 6천여명을 9월 1일부터 10일까지 공개모집키로 했다.

인구주택총조사는 매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기본통계로서 전국의 모든 인구·가구·주택을 빠짐없이 조사 이들의 규모, 구조, 분포 및 사회경제적인 특성 등 종합적인 통계를 작성하여 정부·공공기관 및 민간기관의 각종 계획수립의 수립, 집행 및 평가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기업경영 자료, 대학·연구소 등의 연구자료 및 각급 학교의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된다.

조사원의 신청자격으로는 △ 18세이상의 고졸이상의 소양을 갖추고 △ 해당조사지역 관내나 그 주변에 거주하며 △ 다른직업을 갖고 있지 않으며 채용기간중 끝까지 업무 수행이 가능한 자로 △ 특히 책임감과 조사기간 중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자이어야 하며 조사관리자는 △ 통계조사 유경험자로서 조사지역 또는 그 주변에 거주하고△ 조사거부가구에 대한 설득이 가능한 자로서△ 조사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조사원이 작성한 조사표를 검토·보완할 수 있는 자이다.

조사기간은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의 준비조사와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총 18일간 실시한다.

조사원은 담당 조사구 경계확인, 거처 변동사항 수정 등 준비조사 관련업무를 수행하며, 본조사시에는 가구를 방문하여 조사표를 작성하고 작성된 조사표의 내용을 검토하고 정리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조사원에게는 1일 3만6750원의 수당이 지급되며 희망자는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www.census.go.kr)에서 직접 등록하거나 거주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서를 교부받아 등록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2005년 인구주택총조사는 모든 정책의 기초자료로 사용될 매우 중요한 통계조사임을 감안하여 경기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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