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 뉴딜일자리 ‘시민문화 연극교실’ 강사 모집
서울시는 시민들의 이 같은 꿈을 지원하고자 전문 연극인들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시민문화 연극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시가 직접 추진하는 ‘시민문화 연극교실’은 전년도 뉴딜일자리사업으로 시범 운영되었으며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선발인원과 장소, 프로그램 수를 늘려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2월3일(월)부터 2월13일(수)까지 ‘시민문화 연극교실’의 지도강사로 활동할 연극인(연극배우, 작가·연출가 등)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인원 규모는 전년도 34명에서 14명 증원한 48명을 충원할 예정이며 장소는 전년도 ‘시민청’에서만 하던 것에서 추가하여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 신설한 ‘좋은공연 안내센터’ 다목적홀에서 동시 진행한다.
이번 모집 인원은 총 48명이며 연극분야 전문가로서 현역 연극배우, 작가·연출가, 보조강사 등으로 경력 및 전문분야별로 나누어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만18세 이상 서울시 거주자 중 연극분야에서 3~1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전문 연극예술인으로 경력을 인정할 만한 서류를 구비하여야 한다.
단, 서울시 뉴딜일자리 사업 참여 확정대상자, 국민기초생활법상 수급자, 실업급여 수급자, 연금수령자 등은 배제된다.
근무조건은 강사 1인당 주 1회 3시간, 총 14주 강의에 참여하여 연극지도 및 참여자와 함께 발표회 준비 등을 하게 된다.
진행은 3월에 시작하여 6월 강의 성과를 토대로 시민들의 공연으로 마무리할 예정으로 선발된 강사들은 이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강사 선발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 선발심사위원회에서 서류 심사를 통해 2.18(수) 서울시 홈페이지 통해 최종 발표한다.
이상국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시민들과 연극인이 함께하는 연극교실을 통해 연극인들의 전문역량을 강화하고 더불어 시민들이 좀 더 쉽고 친숙하게 직접 연극을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시정소식-공고-고시공고)를 방문하면 알 수 있으며 신청서식 등을 내려 받아 서류를 구비하여 서울시 문화예술과에 방문하여 신청, 접수하여야 한다.
서울특별시청 소개
서울특별시청은 국제적인 도시이자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천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서울시청은 2011년 10월부터 시민운동가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시정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공약한 프로젝트는 집 걱정 없는 희망둥지 프로젝트, 밥과 등록금 걱정없는 배움터 프로젝트,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전시성 토건사업 재검토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본이 바로선 도시와 안전한 도시시스템, 부채감축과 재정혁신을 통한 균형살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서울경제 점프업, 소통 협력 참여 혁신으로 열린시정 2.0, 여성과 가족복지 등 여성 희망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복지 우산 프로젝트이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문화관광디자인본부
문화예술과
조은영 주무관
02-2133-25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