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사관리소, 제2회 난중일기 독후감 공모전 개최
올해로 두 번째인 이 공모전은 지난해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통해 세계인에게 알려진 ‘난중일기’를 많은 국민이 읽게 하고,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정신과 위업을 널리 선양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참가신청은 초등부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대학생 포함)로 나누어 접수하며, 접수기간은 3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다.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고, 수상자는 4월 중순 현충사관리소와 문화재청 누리집,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부문별 최우수상(문화재청장상) 수상자에게 부상으로 일반부 100만원, 중·고등부 각 50만원, 초등부 3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총 39명에게 합계 765만원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서는 최우수상 당선자들을 4월 28일 ‘충무공이순신장군 탄신기념행사’에 초청하며, 이들 중에서 다례행사의 제관을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현충사관리소 누리집(http://hcs.cha.go.kr, www.cha.go.kr)이나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누리집(www.kpipa.or.kr)에서 볼 수 있다.
문화재청 소개
문화재청은 문화재의 관리, 보호, 지정 등의 업무를 관장하기 위해 설립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외청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문화재정책국, 문화재보존국, 문화재활용국으로 구성돼 있다. 소속기관으로 국립문화재연구소,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국립고궁박물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현충사관리소, 세종대왕유적관리소, 경복궁관리소, 창덕궁관리소, 창경궁관리소, 덕수궁관리소, 종묘관리소, 조선왕릉관리소, 국립무형유산원 등이 있다. 한국 박물관 학회 이사를 역임하신 나선화 청장이 2013년 12월부터 문화재청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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