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특별여행주의보 해제

서울--(뉴스와이어)--외교부는 방글라데시 내 치안이 전반적으로 안정되고 있음을 감안, 1.7.(화) 방글라데시 전역에 대해 발령한 ‘특별여행주의보’를 2.3.(월)부로 해제하였다.

그러나 방글라데시는 현재 여행경보 3단계 및 2단계 지정국인 만큼, 향후 방글라데시를 방문할 계획이 있거나 또는 이미 현지에 체류하고 있는 우리 국민들은 지속적으로 신변 안전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당부한다.

※ 방글라데시의 현재 여행경보단계
- 3단계(여행제한) : 남동부 치타공 힐 트랙스 (카그라차리, 랑가마티, 반다르반 지역)
- 2단계(여행자제) : 3단계 지정 지역 이외 지역

외교부 소개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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