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4 레지던스 프로그램 사업 실시

- 시각예술 분야 오는 2월 13일까지 신청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예술가들이 일정 기간 일정한 공간에 거주하면서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14 레지던스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2월 4일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총 사업비는 1억 원(중앙기금 5,000만 원, 시비 5,000만 원)이며, 지원 분야는 시각예술 분야이다. 사업내용은 입주 예술가의 창작 및 발표, 국내·외 교류, 지역주민 연계 예술교육 및 강좌 등 커뮤니티 활동 등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2월 13일까지이며,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을 통해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울산지역에서 활동을 원하는 기획자, 작가, 창작공간을 확보하고 있는 시각 예술단체 및 시설 운영자 등이다. 신청서류는 레지던스 프로그램 지원 신청서, 활동 경력서, 시설사용확인서, 창작 공간 이미지(용량 20MB 이하) 등이다.

지원대상 선정은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서류, 현장심사, 인터뷰 등을 실시하여 오는 3월 중 결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홈페이지)(www.ulsan.go.kr)을 참고하거나 울산시 문화예술과(☎229-372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13 레지던스 프로그램 지원사업’에는 (사)모하창작스튜디오(대표 신정웅)와 갤러리 아(대표 오재경)가 선정됐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문화예술과
김미자
051-229-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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