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츄어 테크놀로지스, 최고속 마스터카드 듀얼 인터페이스 지불 결제카드 출시
도심 대중교통에서 이용되는 비접촉식 기술은 속도성능과 보안이라는 문제와 씨름해 왔다. 실제로 개방형 결제(Open Payment)의 최대 과제는 게이트 검증 과정의 처리 속도다. 통근자의 수송 흐름을 극대화하면서 엄격한 네트워크 접속 인가를 진행하려면 그 처리가 매우 빠르게 이뤄져야 한다. 대중교통 이용자들은 EMV 듀얼 인터페이스 카드로 도시 곳곳을 신속히 오갈 수 있다.
오버츄어 테크놀로지스가 내놓은 ‘크리살리스 플라이 3.0(Chrysalis Fly v3.0)’은 지불 결제와 대중교통 생태계를 의미 있게 융합한 최초의 솔루션이다. OT는 교통체계의 개방형 결제에 마스터카드 결제수단 사용을 촉진함으로써 은행업계에 새로운 수익원을 제공한다. 이 혁신적 솔루션은 카드 보유자의 지불 결제 카드에 새로운 가치를 더할 전망이다.
앙트완 빌렝(Antoine Vilain) OT 결제/교통 제품군 이사는 “도시 대중교통 및 지불결제 업계에 최고의 제품을 제공하는 OT의 기술력과 탁월한 역량을 바탕으로 뛰어난 성능의 완벽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신제품 출시는 최종 사용자들이 고도의 이동성을 누리도록 뒷받침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을 다시금 보여주는 것이다”고 말했다.
윌 저지(Will Judge) 마스터카드 교통부문 수석팀장은 “고객들은 대중교통 시스템을 빠르고 간편하고 직관적으로 이용하기를 원한다. OT가 크리살리스 플라이 출시로 대중교통의 결제 시간을 단축하는 데 팔을 걷고 나선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세계 도시가 날로 확대되는 가운데 은행과 기타 카드 회사들이 카드 사용자들에게 보다 만족스러운 결제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버츄어 테크놀로지스(OBERTHUR TECHNOLOGIES) 소개
오버츄어 테크놀로지스는 이동성을 위한 디지털 보안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 선도기업이다. 오버츄어 테크놀로지스는 최초의 스마트 카드에서 수백만 대의 스마트폰에 탑재되어 있는 최신 비접촉식 지불 기술에 이르기까지 언제나 이동성의 중심에 있었다. 지불, 이동통신 및 신원확인 시장에 진출해 있는 오버츄어 테크놀로지스는 스마트 거래, 모바일 금융 서비스, M2M(Machine to Machine) 디지털 신원확인 그리고 교통 및 접속통제 분야에서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제공한다. 오버츄어 테크놀로지스는 600명의 R&D 인력을 포함해 전세계 6,000여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5개 대륙에 걸쳐 50곳 이상의 영업소와 10개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오버츄어 테크놀로지스는 자사의 국제적인 네트위크를 기반으로 140개 국가의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oberthur.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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