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민들과 건축을 주제로 대화하는 아카데미 운영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시민들의 건축과 도시공간구조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건축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를 위하여 2014년 건축아카데미를 개설해 운영한다. 수강생은 2월 10일부터 2월 19일(수)까지 200명을 모집한다.

서울건축포럼에서 주관하는 건축아카데미는 저렴한 수강료와 다양한 강좌로 건축의 공공성과 역사의 흔적을 잘 보존하면서 미래를 만들어가는 건축을 중심으로 인문학적 이해를 돕는 강좌로 구성하였다.

교육기간은 2월 24일부터 3월 31일까지 5주 11강좌이며, 승효상, 김인철, 서현, 안창모, 조한, 등 유명 건축가와 교수들이 강사로 참여해 딱딱한 건축 이론이 아니라 재밌는 주제로 알기 쉽게 건축을 강의할 예정이며, 전체 강좌의 60% 이상 참석시 수료증을 수여한다.

이 교육의 수강은 서울시민 또는 서울소재 직장인이면 누구나 참여가가능하며, 신청 방법은 2.19(수)까지 서울건축포럼 E-메일(seoularchforum@gmail.com)로 신청하며 선착순으로 200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3만원이며, 장애인, 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 등은 수강료가 무료이며, 교육장소는 서울시 청사 8층 다목적홀 및 서소문별관 후생동 4층 강당이다.

접수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citybuild.seoul.go.kr)나 서울시 건축기획과(건축정책추진단, 2133-7273~4)로 문의하면 된다.

이건기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건축과 도시공간구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가지는 계기가 되고, 건축을 하나의 문화로서 받아들이고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청 소개
서울특별시청은 국제적인 도시이자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천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서울시청은 2011년 10월부터 시민운동가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시정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공약한 프로젝트는 집 걱정 없는 희망둥지 프로젝트, 밥과 등록금 걱정없는 배움터 프로젝트,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전시성 토건사업 재검토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본이 바로선 도시와 안전한 도시시스템, 부채감축과 재정혁신을 통한 균형살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서울경제 점프업, 소통 협력 참여 혁신으로 열린시정 2.0, 여성과 가족복지 등 여성 희망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복지 우산 프로젝트이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주택정책실
건축기획과(건축정책추진단)
안용태
02-2133-7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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