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세종문화상 후보자 추천 접수

- 한국 문화, 예술, 학술, 국제협력·봉사, 문화다양성 등 5개 부문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는 세종대왕의 창조정신과 위업을 계승하고 문화 창달을 장려하기 위하여 제33회 세종문화상 후보자를 추천 접수한다.

이번 세종문화상에서는 한국문화, 예술, 학술, 국제협력·봉사, 문화다양성 등 5개 부문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 문화 창달에 이바지한 자를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대통령 상장과 부상 3,000만 원을 각각 지급한다.

각 부문 자격요건은 다음과 같다.

지금까지 총 32회에 걸쳐 진행된 세종문화상에서는 개인 및 단체 등, 총 151명의 수상자가 탄생했으며, 작년에는 전 주한미국대사 캐슬린 스티븐스, 연기자 차인표·신애라 부부 등이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개인·기관·단체 등, 누구나 제한 없이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으며, 추천서는 2월 11일(화)부터 3월 22일(금)까지 등기 우편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후보자 추천 서식은 문체부 홈페이지(www.mcst.go.kr → 알림·소식 → 알림)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수상자는 5월 초순에 결정, 개별적으로 통지하며, 시상식은 오는 5월 중순 세종대왕 탄신일을 전후하여 거행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소개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술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문화관광부 차관을 역임한 유진룡 장관이 2013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국어정책과
사무관 최광수
044-203-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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