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공모
금년도 경상북도의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비는 총 3억원으로 1월말 현재 경상북도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상사업은 △사회통합과 취약계층 복지증진 △시민의식 함양 및 경북 정체성 확립 △자원봉사 및 기부문화 확산 △서민경제 활성화 및 농어촌 생활환경개선 △안전문화 정착 △환경보전과 자원절약 등 6개 분야이며 공익활동 사업에 보다 많은 단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개 단체에 1천만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사업비 지원대상 사업 선정은 신청된 사업 중 독창성, 경제성, 파급 효과, 전년도 사업평가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경상북도 공익사업선정위원회에서 대상 사업과 지원 금액을 3월말경 확정하게 된다.
도에서는 공익사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2월 11일과 13일에 권역별로 나누어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신청방법 등 공모사업과 관련한 의문사항은 경상북도 새마을봉사과(053-950-3845)로 문의하고 신청에 필요한 구비서류는 경상북도 홈페이지(도민마당/민간단체/NGO/공지사항)에서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다.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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