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콥스 크릭 리저브 고객 대상으로 새로운 형식의 와인 파티 개최
색색의 조명과 함께 제이콥스 크릭의 영상이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상영되는 가운데, 행사장은 제이콥스 크릭 고객들로 가득 찼고, 이어 ‘팀 플레이’의 캐주얼한 재즈 공연과 ‘씽크 어바웃 유’로 유명한 윈디 시티의 공연으로 자유롭고 도회적인 파티의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다. 참석자들은 모두 환호성을 지르며 와인 잔을 든 채로 춤을 추며 공연을 만끽했다.
파티 참석자들에게 제공된 와인은 총 8종류로, 제이콥스 크릭 ‘리저브’ 레인지의 쉬라즈(Shiraz), 까베네 쇼비뇽(Cabernet Sauvignon), 샤도네이(Chardonnay)와 코어 레인지의 쉬라즈 까베네(Shiraz Cabernet), 샤도네이 (Chardonnay), 리슬링 (Riesling) 등 참석자들은 원하는 와인을 무한정 마실 수 있었다. 파티 동안 소비된 와인은 총 1600잔.
대부분 2535 커리어 우먼인 파티 참석자들은 화이트 와인인 제이콥스 크릭 리저브 쉬라쥐를 더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바 한 쪽에 위치된 블라인드 테이스팅 코너에서는 제이콥 스 크릭 리저브 쉬라즈(Shiraz)와 제이콥스 크릭 리저브 까베네 쇼비뇽(Cabernet Sauvignon)을 구분하는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파티 참석자의 대부분이 테이스팅에 참여하며 즐거워했는데 맛을 구별하여 정답을 맞춘 참가자는 30% 정도로, 심도있게 와인을 음미하기보다는 분위기를 즐기는 젊은 세대의 캐주얼해진 와인 문화를 엿볼 수 있었다.
10시가 넘어 이어진 럭키 드로우 타임에서는 한국에서 단 10개뿐인 와인을 추첨을 통해선물하는 등 12명에게 와인 선물이 돌아갔다. 파티는 자정을 넘긴 시간에도 반 이상의 참석자들이 남아 새벽 1시까지 진행됐다.
파티에 참석한 주지영 씨(27세, 아현동)는 “이번 파티를 통해 호주 와인을 처음 접해보았는데, 다른 와인 파티와 다르게 딱딱하지 않고 신나는 분위기가 색달랐다”고 말했다.
제이콥스 크릭은 앞으로도 파티뿐 아니라 ‘와인 메이커스 디너’ 등과 같이 고객에게 직접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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