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상주 공검에 40만평 규모 한국타이어 전용 산업단지조성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가 상주 공검면 일원에 한국타이어 테스트 엔지니어링센터를 유치하고 이에 필요한 40만평 규모의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키로 해 고용창출 400여명 등 지역경제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는 한국타이어(주)가 상주시를 통해 공검면 일원에 전용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의향서를 제출함에 따라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적극 나섰다.

첫 단추로 ‘경상북도 산업단지개발지원센터’를 가동해 道 관련부서 및 유관기관 관계전문가 20여명으로 구성된 현지조사 T/F팀을 꾸려 산업입지타당성 현장점검에 나섰다.

※ 경상북도 산업단지개발지원센터 : 운영조례 2009. 3. 9제정
- 구성원 20여명 내외(道 및 유관기관 관계자)
- 투자의향서 접수 48건(2010년∼2013년)

상주 공검 일반산업단지 개발은 한국타이어(주)와 道, 상주시가 체결한 투자양해각서(2013.9.12.)에서 2020년까지 총 2,535억원을 투자해 약 40만평 규모의 국내 최대의 타이어 주행시험장과 연구개발(R&D) 클러스터 조성하는 사업이다.

우선 이를 위해‘한국타이어 테스트 엔지니어링 센터’를 건립해 미래 타이어 기술을 선도하는 세계 최고수준의 기술력 확보를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

이번 대기업 유치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연간 외국 바이어 등 4∼5천명의 유동 인구가 발생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춘 경상북도 건설도시방재국장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일자리창출을 위해 산업단지조성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건설도시방재국
도시계획과
류창근 주무관
053-950-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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