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폐·공가 정비사업’ 확대 실시

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시장 김범일)는 작년도에 이어 금년에도 583백만 원을 투입하여 도심에 방치된 폐·공가를 지속적으로 정비한다. 이 사업은 주민의 생활환경과 밀접하게 관계되고 호응이 매우 좋아 향후 주거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전망된다.

폐·공가는 도시환경이 열악하여 각종 쓰레기나, 악취문제로 인근 주민에게 큰 불편을 주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비행 공간, 우범지역 등 많은 문제를 유발하고 있다.

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건물 철거 후 주차장, 텃밭, 쌈지공원등 공공용지로 조성하여 주민 편익시설 이용과 이웃간에 소통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줌으로써 폐·공가 정비 사업은 일석이조로 매우 좋은 사업이라고 평가 할 수 있다.

또한, 폐·공가 정비에 참여하신분께서는 재산세가 면제가 되고, 향후 신축할 시 철거비용을 절감 할 수 있으며, 동네 환경이 깨끗해지고 주민들이 필요한 시설을 설치·이용하게 됨으로써 매우 뜻 깊은 일이라고 할 수 있다.

대구시 김종도 도시주택국장은 “폐·공가 정비사업은 요즘시기에 도시재생 패러다임의 정책변화에 맞추어 효과 있는 시책사업이다”며 “앞으로도 이 사업을 계속 확대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소개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범일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김범일 시장은 민선2기를 맞아 대구를 ‘지식산업도시’로 만들어 좋은 일자리 5만개를 창출하고,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조성하는 한편 대구를 교육도시, 문화예술 중심도시, 친환경 녹색도시, 따뜻한 복지도시로 만들기 위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도시재생과
주거환경개선담당 박경하
053-803-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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