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김만수 대변인은 오늘(8월 19일) 오후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발표.

노무현 대통령은 오늘 대통령자문 사람입국일자리위원회 위원장에 송위섭 아주대 경제학과 교수를 내정했다.

송위섭 위원장내정자는 한국은행 근무를 거쳐 84년부터 아주대 교수로 재직중인 노동경제학계의 원로로서 임금, 인적자본, 실업대책 등 노동시장 분야 전문가이며 경제전반에 대한 안목이 뛰어나다.

그리고 노사정위원회 공익위원, 정부 정책평가위원 등으로 참여하면서 이견조정과 중재 및 정책개선 등에 기여하였으며, 정부정책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많은 관심을 갖는 등 이론을 정책에 접목시키기 위하여 노력해 왔으며 정부정책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가 높다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관련 전문성과 리더십 및 친화력이 탁월하고 학계 및 노사의 신망이 두터워 위원회를 원만히 이끌며 노동시장과 일자리 정책에 대하여 대통령 자문을 잘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

노무현 대통령은 8월 23일 지방신문 편집국장 초청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지역구도 해소방안, 국가균형발전전략 등 국정현안에 대해 기탄없이 토론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30여명의 편집국장이 참석할 예정이고,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이상이다.

2005년 8월 19일

청 와 대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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