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용구)는 중소기업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공익광고를 8월 22일(월)부터 10월 6일(목)까지 KBS1 TV와 YTN, MBN 등 5개 케이블 TV를 통해 방송을 시작한다.

동 광고는 “그는 중소기업인 입니다”라는 주제로, 세계 무대에서도 잘 알려진 중소기업 4개사의 근로자를 모델로 선발하여 각각 우리들의 가족인 ‘아버지, 아들, 친구, 제자’로 중소기업이 우리에게는 친근한 이웃의 모습을 보여준다.(*모델 소속기업 : 로만손, 홍진HJC, 우진세렉스, 넷피아)

내용 전개는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합주와 함께 합창이 흘러나오면서 중소기업인들의 모습 사이사이에 힘찬 지휘와 학생들의 합주 장면이 삽입되어 중소기업이 우리경제의 당당한 주역임을 암시하고 마치 한편의 논픽션 영화처럼 전체 CF를 이끌어 나간다.

이어 “대한민국의 아침을 가장 먼저 여는 사람 - 그는 나의 아버지입니다”
“전세계 오토바이 매니아들이 가장 신뢰하는 사람 - 그는 나의 아들입니다”
“세계인의 휴대폰에 옷을 입힌 사람 - 그는 나의 친구입니다”
“전세계 네티즌에게 자국어 인터넷주소를 찾아준 사람 - 그는 나의 제자입니다”
“가까이 있는 우리는 몰라도 세계는 그들을 압니다”
“말없이 대한민국을 키우는 힘 - 중소기업입니다” 라는 카피가 따라 나간다.

이 광고는 중앙회가 중소기업청과 함께 중소기업 인식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제작한 것으로 시청자들이 감각적으로 이해될 수 있도록 표현함으로써 중소기업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새롭게 전환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동 캠페인광고는 KBS 및 YTN 등 5개 케이블TV을 통해 국민들이 접할 수 있으며 KBS(1TV)는 8월 22일부터 10월 6일까지 아침 09:30분경 40회, 10월 7일부터 11월 16일까지 23:35분경(월~금), 23:00경(토) 35회가 방송되며, 케이블TV는 YTN(13:55분경), MBN(16:52분경), SBS DRAMA+(11시 전후), OCN(22:00~24:00, 화), MBC ESPN(15:00~16:00, 금)5개 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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