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4년 상반기 정책자문단 전체회의’ 개최
울산시는 오는 2월 13일(목) 오후 4시 울산롯데호텔에서 박맹우 시장, 정책자문단,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상반기 정책 자문단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회의는 박맹우 시장 주재로 시정 주요 업무계획 보고, 정책제언 및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보고되는 올해 시정 주요 업무는 ‘세계 속에 우뚝한 울산’ 비전을 이루기 위한 ‘글로벌 융합 산업도시로 도약’ 등 7대 추진 전략이다.
박맹우 시장은 120만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울산의 새로운 100년 미래를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정책 자문 위원들의 시정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할 계획이다.
‘제5기 울산시 정책자문단’은 2012년 6월에 구성된 이래 시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자문 및 정책 제시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울산의 품격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울산시 정책자문단은 지난 2004년 일반행정, 경제통상, 환경녹지, 보건복지, 문화체육관광, 도시교통 등 6개 분과에서 전문적 식견이 풍부한 전문가와 직능·시민단체 대표 등 총 60명으로 구성, 운영되고 있다.
그동안 총 961건의 정책제언을 접수하여 943건은 시정에 반영하고 현재 18건은 장기검토 과제로 분류하여 관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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