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저소득층 지원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추진
도에 따르면 올해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지역전통기술 복원사업, 참여자의 기능·기술 활용사업, 중소기업 취업지원 사업, 폐자원 재활용사업 등 106개 사업에 총 1101명(상반기 632명·하반기 469명)이 참여하게 된다.
참여대상은 만 18세 이상인 도민으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지역실정에 따라 150%) 이하여야 하고, 재산이 1억 3500만 원을 넘지 않으면 된다.
사업 참여자는 주 26시간 이내 근무하며, 73만 원 가량의 월급과 4대 보험 가입 혜택 등을 받게 된다.
도 관계자는 “취업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소개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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