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 콘텐츠 창작자의 날(Creator Day) 연중 개최
이번 행사는 국내외 대기업(구글, CJ E&M) 및 중소미디어(아프리카TV)를 아우르는 참여자 구성을 통해 다양한 구성원이 창작자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고민을 함께하는 자리로 꾸며져 더욱 의미가 깊다.
다양한 콘텐츠 분야에서의 창직 가능성 발굴, 콘텐츠코리아 랩으로 연계
1부에서는 콘텐츠코리아 랩에 대한 소개와 함께 다양한 게임방송 창작 사례를 공유한다. 먼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김영수 과장이 콘텐츠 창작자들을 위한 공간인 ‘콘텐츠코리아 랩’에 대해 소개한다. 이어서 개인 게임방송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대도서관’ 나동현 씨가 ‘대도서관의 유튜브 이야기’를 주제로 사례를 공유하고 ‘양띵’ 양지영 씨는 ‘양띵과 크루 이야기’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유튜브 유명 블로거 리아 유(Liah Yoo, 유누리) 씨도 유튜브 채널과 블로그 운영담을 소개한다.
2세션에서는 다양한 창직이 가능한 생태계 조성과 관련해 유튜브의 성공사례와 새로운 콘텐츠 유통 모델인 다채널 네트워크(MCN: Multi Channel Network) 사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유튜브 박태원 매니저가 유튜브의 성공사례들을 소개하고 이어 유튜브 허유심 이사가 다양한 제작자들과의 제휴로 콘텐츠를 유통하는 다채널 네트워크(MCN) 사업에 대해 설명한다. 그 이후에는 게임방송 창작자들의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연중 개최될 융합 콘텐츠 창작자의 날(Creator Day)의 첫 번째 행사로서, 작년 10월 발표한 문체부와 구글의 세계 속 한국문화 융성을 위한 협력 확대 취지에 입각해 ‘콘텐츠 창작자 지원’을 위해 기획되었다.
앞으로 문체부는 콘텐츠코리아 랩 사업과 산업 현장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격월로 음악, 패션, 만화(웹툰),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콘텐츠 창작자의 날(크리에이터 데이)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창작자 사례 공유 및 교류를 통해 창작자와 플랫폼의 상생 방안을 모색하여 콘텐츠코리아 랩 사업에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소개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술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문화관광부 차관을 역임한 유진룡 장관이 2013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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