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다오코리아에서 실버와 블랙컬러를 채택하여 한층 더 고급스럽고 깔끔한 이미지가 느껴지는 '심봤다 M-210 광마우스'를 출시했다.

옵티컬 감응 방식이며 먼지나 기타 불순물에 의한 오작동의 염려가 전혀 없으므로, 별도의 내부 청소가 필요없는 반영구적인 광마우스다.

M-210 마우스의 특징으로 내부에 고휘도 LED가 장착되어 있어서 마우스 사용시 휠스크롤에서 불빛이 은은하게 발광되어 고급스럽고 화려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기본에 충실한 마우스로서 버튼과 스크롤의 동작이 정확하고 빠르며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되어 오랜 시간동안 사용하더라도 손목의 피로가 덜하다.

좌우 대칭형으로 양손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중에 하나이다. 광센서를 이용한 방식으로서 유리나 기타 반사 물체를 제외한 어떠한 표면에서도 정교하고 빠른 작업이 가능하며, PS/2 포트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

다오코리아 개요
다오코리아는 "simbadda" PC케이스를 제조-수입 하고 있으며, 2005년 세계최초로 ITS 방식의 "터체케이스"를 선보였다. 정도경영을 마인드로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젊은 유통 회사이다. 사업영역은 PC케이스 및 파워서플라이 제조 유통, 외장케이스 및 기타 주변기기 제조 유통, Matrix neo LCD 국내 제조-유통, 디앤디컴 메인보드, VGA 국내총판 등 이다.

웹사이트: http://www.dao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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