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The Government summit 2014’에서 서울형 전자정부 알려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The Government Summit 2014(아랍에미레이트 총리실 주최)에 참석하여 서울형 전자정부를 세계에 알렸다고 밝혔다.

2.10부터 12일까지 두바이에서 개최된 The Government Summit 2014에 패널 연사로 초청돼 참석한 김경서 정보기획단장은 3,000여명의 청중이 관람하는 전체 세션에서 서울형 전자정부를 소개했다.

세션은 “세계적 수준의 서비스(글로벌 도시의 체험적 관점)”이라는 주제로 바르셀로나 시장(HE Xavier Trias), 런던시 부시장(Sir Edward Lister)과 동석하여 진행되었으며, 진행자는 CNN 앵커(Richard Quest)가 맡았다

김경서 서울시 정보기획단장은 패널 토의에서 서울시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늦은 밤에 대중교통을 도입한 성공적인 사례를 소개하였다.

서울시의 심야버스는 통신사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심야 통화량과 인구 밀집 지역을 분석히여 발굴한 노선을 정책에 반영하여 지금까지 6,000여명의 시민이 매일 이용하고 있는 성공적 사례이며. 이와 더불어 공공의 이익을 위한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은, 매우 가치가 있는 서비스로 발전할 수 있음을 제시하였다.

시민 의견과 일상의 삶이 기록된 수많은 데이터가 모이고, 이런 많은 데이터들이 정부의 의사결정과 정책 수립에 영향을 주고 있는데 이러한 변화 자체가 바로 소통이며. 이런 소통을 통하여 최적화된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말하며,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책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울시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책 사례에 대한 소개는 행사 참석자, 국제관계자의 관심은 물론 현지 언론에서도 관심이 집중되었다.

<서울형 전자정부 중동지역 정책 진출을 위한 교류협력의 장 마련>

김경서 서울시 정보기획단장은 “The Government Summit 2014 와 같은 대규모 국제행사에서 해외 도시들에 서울형 전자정부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은 서울시 우수정책 교류 차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고 말하며, “이번 행사의 참여를 통한 서울시 전자정부 서비스 사례발표가 향후 서울형 전자정부 정책의 중동지역 진출을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청 소개
서울특별시청은 국제적인 도시이자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천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서울시청은 2011년 10월부터 시민운동가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시정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공약한 프로젝트는 집 걱정 없는 희망둥지 프로젝트, 밥과 등록금 걱정없는 배움터 프로젝트,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전시성 토건사업 재검토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본이 바로선 도시와 안전한 도시시스템, 부채감축과 재정혁신을 통한 균형살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서울경제 점프업, 소통 협력 참여 혁신으로 열린시정 2.0, 여성과 가족복지 등 여성 희망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복지 우산 프로젝트이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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