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재해지역 돕기 나서

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 재해지역에 대한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 9일 여수 앞바다에 유출된 기름 제거를 위해 헌옷, 물품 12톤을 여수시 자원봉사센터에 전달한데 이어, 기록적인 폭설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강릉지역에도 14일부터 7일간 제설장비와 인력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광주시는 계속되는 강원도 영동지역 폭설로 고립된 마을이 속출하고 교통이 단절되면서 생필품 보급과 학교 수업을 할 수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지역에 광주시의 제설장비로 덤프트럭 5대와 운영 인력 6명을 지원해 제설작업을 도울 방침이다.

차민수 재해예방과장은 “광주시의 제설 지원이 폭설로 큰 피해를 입은 영동지역 제설작업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소개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재해예방과
사무관 김용성
062-613-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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