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택지개발사업구역중 시굴대상면적 340,000평 중 시굴이 완료된 6개구역(117,000평)에서 발굴된 유구, 유물을 대상으로 ’05.7.15, 8.2 2회에 걸쳐 개최된 지도위원회(김정기외 4인) 회의결과 약 66,500평에 대해 추가 시굴이 필요하며 약 51,000평에 대해서는 정밀 발굴작업이 필요한 것으로 결정되었음
따라서, 문화재청의 보고 심의 후 시·발굴 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며 시·발굴에 필요한 소요기간을 감안하여 토지사용시기(‘06.12)를 정하여 공동주택용지를 기 공급한바 있으며 향후 공급대상지에 대해서도 발굴일정을 최대한 단축 시행하고 발굴결과에 따른 이전복원 등의 조치를 취하여 사업추진에 지장이 없도록 추진할 계획임
□ 주요발굴 유구 및 유물
ㅇ 유구 : 청동기시대 주거지, 토광묘, 수혈유구
ㅇ 유물 : 무문토기, 토기, 청·백자 등
□ 지도위원회 회의결과(’05.7.15, 8.2)
ㅇ 발굴범위결정 (51,000평)
- 주공구간 : 삼평동 192번지 시굴대상(21구역 전체 20,000평을 발굴)
- 토공구간 : 청동기 주거지, 토광묘 등이 확인된 약 31,000평을 중심으로 발굴조사 실시(9, 11, 12, 13구역)
ㅇ 추가 시굴 필요 (66,500평)
- 주공구간 : 구석기부터 조선시대 유적 확장 가능성구간(60,500평)
- 토공구간 : 수전지 및 저습지 보존가능 있는 9구역 일대(6,000평)
ㅇ 공사 시행
- 유구 미확인 8, 9구역 일대
□ 향후계획
발굴대상지 및 추가시굴 필요지역에 대해 문화재청 보고 심의 후 발굴절차 수행
운중천 합류부 지점의 대규모 취락유적 가능성에 대한 전문가 의견에 대해서는 발굴조사 결과에 따라 보존, 이전, 복원 등 조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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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팀장 김재목 031)738-7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