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南重秀/www.kt.co.kr)는 20일부터 2일간 어려운 형편으로 여름휴가를 가지 못하는 전국의 소외청소년 300여명을 도고, 경주 등 전국 6개 KT 수련관에 분산 초청해 ‘KT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휴가’를 보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청소년들은 남 사장과 KT 사랑의 봉사단원과 함께 나만의 티셔츠를 손수 만들고, 스파게티를 함께 요리해 먹는 등 새로운 경험을 하며 그 동안 맛보지 못한 여름휴가의 추억 만들기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또 이들은 처음 만들어보는 스파게티를 서로 나누어 먹으며, 힙합댄스와 랩을 배우며 연신 즐거워했다.
행사에 참가한 박원영(부안초등학교 4년) 어린이는 “내손으로 티셔츠도 만들고 요리도 해서 나눠 먹는 등 새로운 경험을 해 볼 수 있었다”며, “힙합댄스와 랩 공연은 너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남 사장은“청소년들과 일일 부모로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이 여름휴가의 좋은 추억으로 남는다”며, 함께한 청소년들에게는“이번 여름휴가가 KT에 대한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되기를 바라며, 민감한 시기에 주변환경에 굴하지 않고 밝고 꿋꿋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남 사장은 KT의 미래고객인 여러분 청소년들은 물론 모든 고객에게 항상 즐거움과 기쁨을 줄 수 있는 회사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T는 지난 2001년 사랑의봉사단 발족을 시작으로 청각장애아 소리찾기 사업, 여름휴가철에 소외된 이웃을 찾아 봉사하는 ‘8월의 크리스마스’캠페인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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