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잠재된 창의성 일깨워 시정발전 토대 마련
- 오늘 울산대에서 ‘창의와 관점의 전환과정’ 교육 실시
이번 교육은 시 및 구·군 공무원 44명을 대상으로, 직원들의 잠재된 창의성을 일깨우고 재발견하여 가치창출형 사고를 습관화하고 시정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토대 마련을 위해 시행된다.
특히, 이 과정은 일방적인 지식 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전통적인 강연식 교육 방법에서 탈피하여, 실습이 포함된 문제해결방식의 방법으로 ‘틀을 깨라’, ‘아이디어 충전소’ 등의 저자인 박종하 강사(the brains의 대표)가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이 직원들이 환경변화에 창의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능력을 향상하는데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교육수요와 트렌드를 반영하여 31개 과정(3,200여 명)의 다양한 자체 교육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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