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소속 문화융성위원회 개소식 및 현판식 개최
이번 행사는 박근혜정부의 4대 국정기조 중 하나인 ‘문화융성’의 시대를 열기 위하여 작년 7월 25일에 대통령 소속 정책 자문위원회로 출범한 문화융성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새롭게 사무실을 이전함에 따라 마련되었다.
위원회는 출범 이후, 전국 지역 문화현장을 찾아다니며 지역별 토론회 및 간담회를 통해 문화계 의견을 수렴하여 ‘문화가 있는 삶 8대 정책과제’를 작년 10월 25일에 발표하였다.
특히 지난 1월부터 시행한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전국 방방곡곡에서 다양한 문화시설의 문을 활짝 열고 국정기조인 문화융성의 시대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위원회는 개개인이 문화의 주체가 되어 모두의 삶이 문화예술로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들을 개발하여 문화융성을 실현할 예정이다.
한편 이 행사에는 김동호 위원장,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문화융성위원회 위원, 인문정신문화특별위원회 및 4개 분과 전문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소개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술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문화관광부 차관을 역임한 유진룡 장관이 2013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융성위원회
지원팀
사무관 하현진
02-739-5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