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수출입 동향 점검회의’ 개최

과천--(뉴스와이어)--산업통상자원부(장관 : 윤상직)는 ‘14년 2월 18일 무역보험공사(11층 회의실)에서 김재홍 제1차관 주재로 ’업종별 수출입 동향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금년 수출은 미국·EU 등 선진국 경기회복 추세에 따라 대부분의 주력품목 수출이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 '14년 경제성장 전망(IMF, %) : (전세계) 3.7 (미국) 2.8 (EU) 1.0 (중국) 7.5 (일본) 1.7
* '14년 전망 : (수출) 5,955억달러, 6.4%↑ (무역수지) 335억달러 흑자

선진국으로의 직접 수출뿐만 아니라, 중국(IT제품)·베트남(무선통신기기)·인도네시아(섬유) 등을 통한 우회 수출도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미국 양적완화 축소에 따른 신흥국 금융불안이 실물경제로 전이될 경우 우리 수출이 영향을 받을 수 있고, 원高·엔低 및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도 우리 수출의 위협요인이다.
* 美 채권 매입규모(억달러) : (‘13.12월) 850 → (’14.1월) 750 → (2월e) 650

이러한 대외 여건 속에서도 수출이 우리 경제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지속하기 위해 수출의 80% 내외를 차지하는 13대 주요 수출품목에 대한 동향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재홍 제1차관은 “1월 일평균 수출이 전년동월대비 8.9% 증가하는 등 금년 수출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으나, 최근 신흥국 금융불안, 엔저 등 대외 여건이 순탄치 않으므로 중소·중견기업 수출확대를 위해 업종별 협단체가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소개
상업,무역,공업 정책, 무역 및 통상, 자원과 에너지 정책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산업정책을 맡는 1차관, 무역 및 에너지를 맡는 2차관을 두고 있다. 그 아래 기획조정실, 무역투자실, 산업정책실, 산업기반실, 통상교섭실, 에너지자원실이 있다. 산하에 기술표준원과 무역위원회, 경제자유구역기획단 등을 두고 있다. 지식경제부 1차관 출신인 윤상직 장관이 2013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tie.go.kr/

연락처

산업통상자원부
수출입과
송정훈 사무관
044-203-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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