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은 수도권지역의 공장부지 공급이 부족함에 따라 중소기업의 입지난을 덜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소규모(1만평 미만)의 공장용지를 개발하여 공장설립을 도모하는 방안을 검토단계에 있으나, 동 개발방안은 올해 8월초부터 검토에 착수하여 현재 자료수집 단계에 있을 뿐 세부적인 사업계획은 전혀 수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에, 이번 한국경제신문 보도내용과 같은 ▲“여주, 이천 등 5~6곳 조성 추진”이나 ▲“단지당 5~6개의 중소기업이 입주(업체당 1000~2000평)할 수 있는 소형 공단용 부지를 찾고 있으며 이르면 연내에 분양할 예정이다.” 등의 주요 기사내용은 확정된 내용이 아니라 검토단계에서의 방안임을 알려드리오며,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는 향후 기업체 수요조사와 지자체와의 협의 등의 단계를 거쳐 적정부지 선정 및 개발계획 수립방안이 확정될 경우 즉시 보도자료를 배포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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