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번 한국경제신문 2005. 8. 22일자 제 1면에서 보도(예정, 21일자 初版 게재 기준)된 "수도권에 ‘미니공단’" 題下 기사 보도내용은 검토단계에 있는 확정된 내용이 아니며, 이와 관련하여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추진경위를 알려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수도권지역의 공장부지 공급이 부족함에 따라 중소기업의 입지난을 덜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소규모(1만평 미만)의 공장용지를 개발하여 공장설립을 도모하는 방안을 검토단계에 있으나, 동 개발방안은 올해 8월초부터 검토에 착수하여 현재 자료수집 단계에 있을 뿐 세부적인 사업계획은 전혀 수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에, 이번 한국경제신문 보도내용과 같은 ▲“여주, 이천 등 5~6곳 조성 추진”이나 ▲“단지당 5~6개의 중소기업이 입주(업체당 1000~2000평)할 수 있는 소형 공단용 부지를 찾고 있으며 이르면 연내에 분양할 예정이다.” 등의 주요 기사내용은 확정된 내용이 아니라 검토단계에서의 방안임을 알려드리오며,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는 향후 기업체 수요조사와 지자체와의 협의 등의 단계를 거쳐 적정부지 선정 및 개발계획 수립방안이 확정될 경우 즉시 보도자료를 배포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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