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경상남도 통합방위회의 개최
회의에 앞서 지역단위 통합방위 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합천군 통합방위협의회가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등 총 12개 기관 28명이 수상하였다.
이날 회의는 국정원의 “북한의 대남위협 전망 및 대책”, 해군진해특정경비지역사령부의 “진해군항의 전략적 중요성”, 제39보병사단의 “통합방위 태세 확립” 발표에 이어 1개 토의과제를 정해 기관별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경상남도에서는 “지자체장 중심의 통합방위 운영계획”에 대해 발표하였다.
도의 통합방위 계획은 유사시 대비 훈련은 물론 각종 재난, 재해, 테러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포괄적 안보 개념의 통합방위 운영 계획을 보고했다.
한편, 홍준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여전히 북한에서는 세계적인 반대여론에도 불구하고, 핵개발 의지를 포기하지 않는 등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지속적으로 위협하고 있는 만큼 全 통합방위주체가 서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경남의 통합방위 태세를 굳건히 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밝힌 뒤, “도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통합방위협의회 기관을 중심으로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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