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늘(8.22) 전국이 흐리고 비(강수확률 40~80%)가 온후 오후에 북서쪽부터 점차 개겠음(최고 24~29℃)

내일(8.23) 남부지방은 흐리고 전라남북도, 경상남도와 제주도지방에서는 비(강수확률 40~90%), 그 밖의 지방은 구름 많겠음 (최저 18~23℃, 최고 26~29℃)

8.19~20 호우피해 및 백중사리·폭풍해일 대처상황은 8.19~20기간중 다소 많은 비(최고 150㎜, 경남 산청)가 내렸으나 일부지역의 토사유출, 주택일시침수 등을 제외한 큰 피해는 없었음

- 일시침수 : 주택 17동·공장 3동(청주), 토사유출 2개소(경부선 김천 IC부근 등)

※ 동 기간중 강수로 울산 사연댐(52mm), 포항 영천댐(100mm)등의 저수율이 증가되어 가뭄 해소에 큰 도움을 줌

백중사리·폭풍해일 대비 경남, 전남 등 해안가 저지대 침수우려가 있는 지자체는 비상근무 및 사전예방활동을 전개하였고 접수된 피해는 없었음

- 사전대비 : 비상근무 543명, 시설점검 194개소, 홍보활동 8,113회, 예찰활동 211회 등
- 조치사항 : NDMS, 아카넷 TV, 재난문자방송, CBS문자 송출로 재난대비 철저 당부

어제(8.21) 47건의 화재로 부상 1명·130백만원의 피해 등이 있었으며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어제(8.21) 부산광역시, 경남(창원, 마산, 진해)지역에 천문조로 인한 해일주의보가 발효되어 저지대 침수피해 예방 등을 당부(재난종합상황실)

특수재난관리과는 추석절(9.17~19) 대비 백화점, 터미널 등 다중이용 시설 등에 대한 재난유형별 종합안전점검대책을 마련하였고

부산시는 태풍해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제주,전남,경남의 12개 지자체의 방재관련 공무원 30여명으로 태풍·해일 원격 모니터단을 구성·운영키로 함

언론에서는 며칠전 미얀마를 다녀왔던 단체 여행객 7명에 이어 이번에는 필리핀을 다녀온 여행객이 또 콜레라에 걸려 이달 들어서만 모두 8명이 콜레라 환자가 발생했다는 보도가 있었음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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