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인터넷 중독 예방 및 해소사업 추진
이에 경남도는 종전의 협력기관 중심의 집합교육 방식에서 탈피, 대응센터 중심의 상담기능을 대폭적으로 보강하고, 찾아가는 방문상담과 전화상담(콜센터1599-0075,평일 09:00~22:00, 토요일 09:00~18:00)도 병행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예방교육 강사 15명과 가정방문 상담사 10명을 공개모집하여 위촉한데 이어, 남해, 하동, 산청, 함양, 거창, 합천 등 원거리지역 도민의 인터넷 중독 예방교육 및 상담을 담당할 협력기관을 모집 중에 있다.
올해 인터넷 중독 예방교육은, 유아·청소년·성인 3만 8천여 명을 대상으로 중독의 폐해와 올바른 사용법 등을 교육하게 되며, 학교 등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 등에서 교육을 신청하면, 원하는 날짜에 전문강사를 파견하여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가정방문상담은 인터넷 중독 취약계층인 한부모가정·조손가정·저소득층가정·다문화가정·맞벌이가정의 청소년과 장애인·무직자 등 인터넷 과다사용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문제가 있는 자를 대상으로 실시하게 된다.
상담 및 교육신청은, 경상남도 인터넷 중독 대응센터(055-281-7333~5)로 하면 되고, 매주 목요일은 21:00까지 야간상담도 진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 정보통계담당관실(055-211-2543)로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gsn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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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계담당관실
인터넷운영담당
최필옥
055-211-25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