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서비스 전문기업 삼성네트웍스(사장 박양규, www.samsungnetworks.co.kr)가 본격적인 '070' 인터넷전화 시대를 연다.

삼성네트웍스의 인터넷전화 '삼성 070' 서비스가 8월 22일 0시를 기해 제공이 돼 이제 전국 어디서나 일반전화 및 무선 전화를 통해 070 번호로 착발신이 가능해졌다.

삼성네트웍스의 인터넷전화 삼성070 서비스는 저렴한 통화요금과 함께 IP컨버전스 시대를 앞당길 편리하고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무기로 기업 및 소호(SOHO) 를 대상으로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삼성 070' 서비스는 기존 전화서비스가 가진 통화 기능을 기본으로 컴퓨터를 통한 소프트 폰과 휴대폰이 가진 다양하고 편리한 기능이 인터넷전화 전용 단말기(IP폰)를 통해 구현될 예정으로 ▶ 그룹웨어 연동, 사내 전화 방송(전화를 통한 방송), 원격 전화 기능(원격지에서 일반전화로 사무실 전화를 걸거나 받기), 영상 회의 등 업무환경 효율화를 위한 사용자 환경 구축 ▶ 동시 착신(여러 개의 전화번호로 동시에 착신), 멀티넘버(하나의 단말기에 여러 개 번호 사용), 폰 플러스(하나의 번호에 여러 개의 단말기 사용), 레터링 (발신자 이름 표시), 다양한 벨소리, 통화 내역 조회, 아웃룩 주소록을 통한 전화걸기, 웹 기반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제공 등 편리한 사용자 환경을 위한 다양한 통화 부가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전화걸기, 전화번호 찾기, 착신전환 등 자주 사용하는 핵심 기능을 모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윈도우용 전용 프로그램인 '콜메이트(CallMate)'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는 수화기를 들지 않고도 개인 컴퓨터의 메신저창을 클릭해 통화가 가능해졌다.

위와 같은, 서비스들을 통해 기업들은 사무환경의 첨단화 및 획기적인 업무 효율성 증대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네트웍스의 박양규 사장은 "미래 유비쿼터스 환경 구축의 속도를 앞당기는 강력한 매개체가 될 인터넷전화의 상용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하며"삼성070 서비스가 이러한 변화의 선두에 서서 인터넷전화 시장 확대와 기술 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할 것" 이라고 밝혔다.

삼성네트웍스는 이번 상용화에 앞서 인터넷전화 착신서비스를 위해 시내전화 사업자 및 이동전화사업자 들과 상호망 접속을 완료한 바 있으며, 지난 4월 부터 인터넷전화 시범서비스를 지속 시행해 최적의 통화 품질 확보 및 부가서비스 개발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시장의 리더답게 이천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대규모인터넷전화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현재는 상용화를 기념해 1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일개월간 무료체험 혜택을 주는 '백문불여일call' 행사도 진행 중에 있다.

삼성070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은 서비스 홈페이지 'www.samsung070.com';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삼성네트웍스 개요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국내 최고수준의 정보통신 전문인력, 국내 64개 도시와 세계 70개국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그리고 20년 전통의 통신 노하우를 ‘3대 핵심 경쟁력’ 을 기반으로, 삼성그룹 내 전 계열사를 비롯해 1만 여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 꼭 맞는 맞춤형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데이터통신사업(광전송통신망(ONS), 글로벌 회선, VPN, 매니지먼트, u-Ready, NSI 등), 전화사업(인터넷전화 삼성Wyz070, 기업전화, 구내통신, 국제전화 00755 등), 비즈니스솔루션사업(메시징(SMS/MMS), 모바일&와이어리스, 웹비즈, 영상회의, IDC, 컨텍센터, 통합보안 엑쉴드(eXshield) 등)의 3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networ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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