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농업기술원, 강우레이더 영상정보 실시간 서비스 제공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대농업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폰으로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시간 강우레이더 영상정보 앱(App)을 개발 3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강우레이더 영상정보시스템은 반경 100km 지역의 폭우, 폭설의 이동·발달뿐만 아니라 우박 발생지역 등의 정보를 인터넷을 통하여 실시간 매우 정밀하게 관측하고 영상을 제공하는 첨단장비로 영상정보 앱으로 경북도 전역의 눈, 비, 우박 등 강수형태 구분이 가능하며, 30분 후 강우 이동방향을 예측·제시할 뿐만 아니라 현재의 위치에서 강우영상을 볼 수 있는 스마트폰 앱(App)이다.

이번에 서비스되는 강우레이더 영상정보는 국토교통부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구축한 비슬산과 소백산 레이더관측소의 영상을 합성한 것으로 강우상황 변화를 최소 125m×125m 면적단위로 2.5분 간격으로 상세하게 보여준다.

스마트폰으로 앱을 내려 받아 설치하면 현재 위치 주변의 강우·폭설 상황과 진로 예측이 가능해 폭우에 의한 논·밭의 유실과 폭설에 의한 비닐하우스 파괴 등에 대한 사전 조치가 가능해 농작물 및 농업시설 피해를 경감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농업환경연구과 최성용 과장은 “강우레이더 영상정보시스템은 눈, 비, 우박 등 강수형태 구별이 가능하고 실시간 강우정보를 제공해줌에 따라 기상변화를 예측하고 대비하는데 매우 유용해 농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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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환경연구과
박준홍
053-320-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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