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고용노동정책 및 통상임금 설명회’ 개최

과천--(뉴스와이어)--서울고용노동청(청장 권혁태)은 2.19.과 20일 양일간 ‘2014년 고용노동정책 및 통상임금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1차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400여개 사업장, 2차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280여개 사업장의 인사노무담당자들이 참여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이번 설명회는 통상임금 관련 법 개정 등 제도개선에 앞서 봄철 본격적인 임·단협 교섭을 앞두고 통상임금 관련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과 관련하여 통상임금을 둘러싼 불필요한 혼란과 노사간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 설명회에서 대법원 판결과 고용노동부 통상임금 노사지도 지침을 설명하고, 임금체계 개편 방향 및 2014년 고용노동정책을 안내하였다.

서울고용노동청은 이에 앞서 ‘임금체계·근로시간 개편 지원단’을 구성하여 통상임금 노사지도 지침에 대하여 올바른 이해를 돕고 각 사업장에서 임금체계를 미래지향적으로 개편하도록 지도·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통상임금 관련 현장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전담 감독관을 두어 신속히 관련 분쟁 사업장을 지원할 방침이다.

권혁태 청장은 "통상임금을 둘러싼 노사 갈등을 최소화하고, 임금체계를 미래 지향적으로 개편하도록 노사 간 협의를 적극 지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용노동부 소개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부처이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노사정책실이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노사관계를 조정하는 중앙노동위원회, 12개 지방노동위원회와 최저임금위원회,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고용보험심사위원회가 있다. 산하기관으로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고용정보원, 한국폴리텍대학,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등을 두고 있다.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조정실장 출신인 방하남 장관이 2013년부터 고용노동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e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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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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