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과 유대인의 국제 교류 협회는 기독교인 성지 순례자들을 향한 공격에 규탄하고 피해자와 가족들을 향한 기도와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

예루살렘--(뉴스와이어)--IFCJ의 설립자이자 총재인 랍비 예히엘 엑스타인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오늘 우리는 가족과 친구를 잃고 애도중인 진천 중앙 장로교회의 모든 교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일생에 단 한번의 위대한 여행이 상상할 수 없는 비극으로 끝나게 되었습니다.”

진천 중앙 장로교회에서 성지순례 중이던 한국인들에 대한 잔혹한 공격과 관련해서 기독교인과 유대인의 국제 교류 협회(IFCJ)가 격분하고 있으며 피해자 및 가족을 위해 기도하고 있음을 밝혔다.

IFCJ의 총재이자 설립자인 랍비 예히엘 엑스타인은 “오늘 우리는 가족과 친구들을 잃은 진천 중앙 장로 교회의 모든 교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는 그들 마음에 위로가 있길 기도하고 시편의 저자가 노래한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는 구절의 참뜻을 그들이 마음으로 깨닫길 기도합니다. 이 교회는 설립 60주년을 맞이하여 축하하는 의미로 이 여정을 떠날 수 있도록 수년간 헌금에 동참해 왔습니다. 일생 단 한번의 위대한 여행이 상상할 수 없는 비극으로 끝나게 되었습니다.” 라고 말했다.

랍비 엑스타인은 또한 “우리는 이스라엘의 쓰디쓴 과거로부터 증오에 대한 즉각 대응은 다른 것이 아닌 사랑과 연민이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우리의 슬픔이 ‘샬롬’의 정신을 이어나가 계속해서 이스라엘과 대한민국간의 우정을 더 돈독히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 성지순례자들을 기리기 위해서는 우리가 이 일을 계속하는 것 외에 더 이상 좋은 것이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 무분별한 공격은 대한민국이나 세계 다른 나라에서 이스라엘로 와서 믿음과 신앙이 탄생한 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을 우리가 독려하는 것을 막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은 테러리스트들의 증오보다 훨씬 강하며 우린 이 분이 승리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라고 덧붙였다.

IFCJ는 최근 대한민국에 법인 사무실을 설립하였고, 랍비 엑스타인은 그곳 현지 크리스챤 커뮤니티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는 최근에 대한민국의 크리스챤 커뮤니티와 협력하기 위해 수 차례 방문한 바 있습니다. (그 방문들은) 풍요롭고, 제 마음 속 뿌듯함이 있었으며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새로 만난 기독교인 친구들과 함께 기독교인과 유대인, 한국인과 이스라엘 사람들이 ‘샬롬’, 즉 평화롭게 협력하는 것에 대해 강력한 대화들을 나누었습니다. 이 활기찬 공동체를 보며 저는 마음 속에 깊은 감동을 받았고, 이번 사건으로 인해 사랑하는 이들을 잃은 이들과 함께 제 마음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기독교인과 유대인의 국제 교류 협회 (IFCJ)는 현재 시카고와 예루살렘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1983년 랍비 예히엘 엑스타인에 의해 양 쪽 신앙 공동체간 협력과 이해관계를 구축하고 전 세계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스라엘 사람들과 유대인을 지원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오늘날까지 IFCJ는 7억 달러 가량의 모금 활동으로 이스라엘, 구 소련, 에디오피아, 인도, 남미, 아랍 국가에서의 노약자, 고아, 그리고 소수민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IFCJ와 단체 내 프로그램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www.ifcj.org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문의사항 및 자세한 정보는 IFCJ 대변인 루비 알피-닛산(Rubi Alfi-Nissan)에게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전화 문의: +972-54-2554594 이메일: rubi.alfi-nissan@ifcj.org.il

웹사이트: http://www.ifcj.org/site/PageNavigator/e...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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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ir Ziv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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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International Fellowship of Christians & Jews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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