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5일 시민청에서 미술꿈나무들 작품 전시회
‘S star’의 ‘S’는 Special(특별한), 서울시, 서울대의 머릿글자이며, ‘star’는 별처럼 반짝이는 아이들의 꿈과 작가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의미한다.
‘서울시 미술영재 교육’은 미술적 재능은 풍부하나 경제적 여건 등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받기 어려운 미술 영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하여 2011년부터 시작하였다.
‘2013 서울시 미술영재 교육’은 한국화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대학이라는 환경적 인프라와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진행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서울대학교 박물관에서 유물을 보며 그리는 실기시험을 진행하고, 미술대학 강의실을 이용한 교육, 주변 산림원을 이용한 야외수업을 진행하는 등 대학 인프라를 효과적으로 이용하였으며, 기존에 진행하던 서양화 위주의 교육이 아닌 한국화를 중심으로 서양화, 조소, 디자인 등의 통합 미술 교육을 진행하여 아이들에게 우리 감성을 전달하려고 노력하였다.
시민청갤러리에서 전시를 개최한다는 것은 아이들에게는 작가활동의 첫걸음이라는 의미가, 서울시에는 미래 작가가 될 ‘시민’이 참여하는 새로운 전시 프로그램의 발굴이라는 의미가 있다.
그 동안 아이들의 실력은 8개월간의 연륜 있는 선생님들의 지도를 통해 일취월장했으며, 그 성과를 이번 전시회로 마무리한다.
본 전시는 아이들이 앞으로 자신의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나침반이자 예술적 영감의 원천이 될 것이다.
이상국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2014년에도 교육 기회를 통해 발굴된 재능이 계속 반짝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문화예술과(2133-2567), 서울대학교 꿈키아트스쿨(2677-9576, 010-3255-5876)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소개
서울특별시청은 국제적인 도시이자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천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서울시청은 2011년 10월부터 시민운동가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시정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공약한 프로젝트는 집 걱정 없는 희망둥지 프로젝트, 밥과 등록금 걱정없는 배움터 프로젝트,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전시성 토건사업 재검토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본이 바로선 도시와 안전한 도시시스템, 부채감축과 재정혁신을 통한 균형살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서울경제 점프업, 소통 협력 참여 혁신으로 열린시정 2.0, 여성과 가족복지 등 여성 희망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복지 우산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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