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BK21플러스 사업팀, 해외석학 초청 다문화주의 워크숍 개최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총장 송희영)는 문과대학 영어영문학과의 ‘BK21플러스 다언어주의-다문화주의(Multilingualism & Multiculturalism)’ 사업팀(팀장 안희돈, 영어영문학)이 오는 24~26일 ‘다문화주의와 아시안(Multiculturalism and Asaians)’이라는 주제로 국제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건국대 다언어주의-다문화주의 사업팀은 미국사회 내 아시아계 문제, 이민과 역이민, 디아스포라 등 다민족 문제와 다문화주의에 관한 전문가인 미 캘리포니아 주립공과대학 대니코(Mary Yu Danico) 교수를 초청, 교내 인문학관에서 워크숍을 진행한다.

워크숍 첫날인 24일에는 ‘KPOP Spalsh on Virtual Shores: Social Medai’s Impact on Transnational Hallyu Fans’에 대한 토론이, 25일에는 ‘Asian American Studies through Asia: Fields, Formations, and Futures’에 대한 토론이, 26일에는 ‘Real Talk: Surviving the Academic Culture’에 대한 토론이 각각 진행된다.

건국대 안희돈 교수는 “한국사회에서 점점 그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다문화와 다문화주의에 관련된 논의의 활성화와 이에 대한 이해에 있어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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