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4월 1일 ‘보도블록·물순환 엑스포’ 개최
시는 올해 4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광장 등에서 ‘2014 서울 보도블록&물순환 EXPO’를 개최한다. 시는 지난해 5월 보도블록 EXPO를 개최한 바 있으며, 올해는 물순환 EXPO도 함께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선 보도블록 및 물순환 신개발품을 서울광장에 전시하는데 시는 전시회에 참여할 50여개의 업체를 모집한다.
보도블록 분야에선 △블록류 △보도상·보도주변 시설물 △시공장비 등을 전시한다.
물순환 관련에선 △빗물침투시설 △빗물저류시설 △빗물이용시설 △녹화시설 △가로시설 △침투형 도로 포장재 등을 전시한다.
참가자격은 현장적용이 가능한 시제품을 제조, 유통 및 판매하는 업체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은 이메일(expo79@citizen.seoul.kr)로 전시회 신청서와 제품소개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전시기간은 4월1일~3일까지 3일간이며, 전시부스 1개는 75만원, 2개는 135만원, 3개는 180만원, 4개는 210만원으로 최대 4개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부스 사이즈는 3m×2.5m이며, 부스배정은 신청 순서 등에 따라 우선 배치된다.
이외 행사로 시는 4월 1일 ‘물순환 도시 학술심포지엄’과 4월 2일 ‘국제 블록포장 포럼’을 개최한다.
‘물순환 도시 학술 심포지엄’은 서울시를 건강하고 안전한 물순환 도시로 조성하고자 국내 관련 학계관계자와 시민, 시·구 공무원들 400여명이 참여해 물순환 도시의 국내외 사례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국제 블록포장 포럼’은 독일, 미국, 호주, 일본 등의 블록포장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다양한 국가의 기슬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또한, △보도블록 트릭아트 △보도환경 개선사례 전시 △보도블록 퍼즐 △물먹는 하마, 투수블록 시연 △보행안전도우미 콘테스트 △빗물 다도회 △물순시스템 견학 등의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한다.
‘2014 서울보도블록&물순환 EXPO’의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http://safe.seoul.go.kr/bodoexpo)에서 확인 가능하다.
서울특별시청 소개
서울특별시청은 국제적인 도시이자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천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서울시청은 2011년 10월부터 시민운동가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시정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공약한 프로젝트는 집 걱정 없는 희망둥지 프로젝트, 밥과 등록금 걱정없는 배움터 프로젝트,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전시성 토건사업 재검토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본이 바로선 도시와 안전한 도시시스템, 부채감축과 재정혁신을 통한 균형살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서울경제 점프업, 소통 협력 참여 혁신으로 열린시정 2.0, 여성과 가족복지 등 여성 희망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복지 우산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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