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산업통상자원부 업무보고

과천--(뉴스와이어)--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2014년 업무보고에서 ‘기업에 더 큰 시장, 국민에게 더 좋은 일자리’를 목표로 4대 분야, 10대 전략을 보고하였다.

동 계획은 산업부 소관 국정과제의 구체적 실천방안을 담은 것으로 산업부 출범 2년차에 가시적 성과 도출을 위한 액션플랜 성격이다.

업무보고에 이어 ‘산업과 농촌의 협업을 통한 새로운 기회 발굴’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여, IT 등 산업과 농업의 융합으로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하고 시장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동 토론회는 기업·농민·전문가·정부관계자 등이 참석하였으며, 산업과 농업간 융합·협업 성공사례 발표 및 융합기술 제품의 수출 등 판로확보 지원정책 소개가 이루어졌다.

주요 내용

△대외변동성 확대에 대응한 환변동보험 등 맞춤형 지원 강화

중소·중견기업 무역금융 확대 : (’13)73.8조원 → (’14)77.4조원

환변동보험 지원규모 확대 : (’13) 1.7조원 → (’14) 2.5조원

’17년까지 중소 수출기업을 10만개로 확대(’13년 8.7만개)하고, 수출 1억불 이상 글로벌 전문기업도 400개 양성(’13년 240개)

‘새로운 수출먹거리 창출방안’, ‘국제 석유거래 활성화를 위한 규제완화 및 인센티브 방안’ 제5차 무역투자진흥회의 보고 예정

△주력산업을 선도자형(First Mover)으로 혁신

13대 산업엔진 프로젝트 추진으로 민간 R&D, 설비투자 유도

산업기술금융 펀드 로드맵 및 100대 핵심장비 로드맵 수립, 국제공동연구 등 13대 산업엔진 프로젝트 종합 지원 추진

엔지니어링 등 4개 분야 제조업 지원·융합 서비스 시장 육성

△산업계가 요구하는 현장 기술·기능인력 양성

산학융합지구, 업종별단체 중심의 일-학습 병행 시범사업 : (’14) 370명 → (’17) 2,400명

해양플랜트 등 고급인력수요 급증분야 ’17년까지 2,000명 양성

국내진출 외국 이공계대학(獨 FAU 등)과의 과감한 산학협력 추진

기업연구소 근무 여성연구원 확대 : (’14) 4만명 → (’17) 5만명

△에너지 신시장 창출 및 신재생 투자 확대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에너지 자립 섬” 시범사업 추진

’15년까지 태양광 발전시장 약 1GW 창출, 2조원 투자 기대

공공기관 신재생에너지 설치의무비율 : (’14) 12% → (’20) 30%

△FTA·WTO 협상 및 TPP 논의에 적극 대응, 국내대책도 차분히 준비

아태 경제통합 핵심축 기능 확보로 FTA 시장비중 55% → 71% 확대

△우리 청년들의 UAE 등 해외진출 활성화

UAE에 원전 운영·정비인력을 ’20년까지 1,500여명 진출 → 원전서비스, 자원개발, 특허 등 다양한 분야로 현지취업 확대

스위스 직업교육, 영국 해양플랜트 설계과정에 ’17년까지 100명 파견

△자원·에너지 분야 통상협력 성과 창출

UAE 10억 배럴 생산유전 확보 추진 및 핀란드·베트남 원전수주 노력 지속

산업통상자원부 소개
상업,무역,공업 정책, 무역 및 통상, 자원과 에너지 정책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산업정책을 맡는 1차관, 무역 및 에너지를 맡는 2차관을 두고 있다. 그 아래 기획조정실, 무역투자실, 산업정책실, 산업기반실, 통상교섭실, 에너지자원실이 있다. 산하에 기술표준원과 무역위원회, 경제자유구역기획단 등을 두고 있다. 지식경제부 1차관 출신인 윤상직 장관이 2013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tie.go.kr/

연락처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과
한용재 사무관
044-203-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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