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부동산 관련 증명서 한 장에 OK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부동산 관련 공부를한 눈에 볼 수 있는 ‘부동산종합증명서’를 전국 시·군·구청 및 읍·면·동에서 발급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부동산종합증명서 발급 서비스는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개별공시지가, 주택가격,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등 18종의 부동산 관련 증명서를 하나의 증명서로 통합 민원인에게 편리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발급유형에는 종합형과 맞춤형이 있으며, 종합형은 토지 정보와 건축물 정보, 토지(건물) 가격 정보 등 부동산 관련 정보가 통합 발급되고, 맞춤형은 민원인이 원하는 정보만 추출해 발급된다.

이용 방법은 시·군청 및 읍면동 민원실에서 신청하거나 인터넷 온나라 부동산정보 종합포털(www.onnara.go.kr)에 접속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 발급 수수료는 종합형 1500원, 맞춤형 1000원으로 기존 개별증명서 합산 비용보다 저렴하다.

또한, 금년 7월부터는 개별공시지가, 개별주택가격, 공동주택가격의 3종류도 통합되어 부동산종합증명서로 발급 받을 수 있고, 금년말에는 등기(토지, 건물, 집합건축물) 사항도 부동산종합공부 시스템에 연계되어 발급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김지현 경상북도 토지정보과장은 “부동산종합증명서 발급으로 모든 부동산정보를 단 한번 신청으로 한 눈에 볼 수 있게 되어 도민들이 시간과 비용을 전략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질 높은 토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건설도시방재국
토지정보과
조원석 주무관
053-950-3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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