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올해의 외교인상’ 시상식 개최
※ 재단법인 영산재단 개요(비영리법인 등록일 : 2007. 7. 4.)
- 대표자 : 이홍구 前 국무총리
- 설립목적 : 민간차원의 국제문제의 이해와 외교력 향상을 위한 연구와 교육, 연수 및 출판을 통해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
재단법인 영산재단(이사장 : 이홍구 前 국무총리)은 외교일선에서 국익과 국가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는 정부 및 민간 인사들의 노고를 평가하고, 헌신적인 활동으로 특별한 업적을 남기거나 어려운 환경에서 큰 성과를 거둔 단체 또는 개인에게 2008년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다.
※ 역대 ‘올해의 외교인상’ 수상자
- '08년 : 이기철 재영국 심의관, 오성훈 삼부토건 파키스탄법인 소장
- '09년 : 故 유홍근 주카메룬 참사관, 이재준 신한크메르 은행장
- '10년 : 김홍락 주볼리비아대사, 이영남 청도적십자한중의료단 단장
- '11년 : 주센다이총영사관, 김준길 필리핀 아시아태평양대학 석좌교수
- '12년 : 박은하 개발협력국장, 한국헤리티지포럼
이번에 정부 부문에서 수상하는 한충희 외교부 문화외교국장은 공공외교 지휘 실무총책임자로서 △공공외교 전략 및 추진체계 수립, 공공외교 신규 예산 확보 및 증액 등 공공외교의 기반을 다지는데 공헌하였으며 △청년공공외교단, 시니어공공외교단 등 국민과 함께하는 공공외교를 확대하고 △재외공관을 중심으로 쌍방향, 맞춤형 공공외교를 적극 시행하는 한편, △아리랑, 김장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재 등재, 태권도 올림픽 핵심종목 유지 등의 성과를 통해 공공외교가 외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중요하게 자리 잡는데 크게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되었다.
아울러, 민간 부문에서는 한-쿠바 민간 문화단체 간 교류 지원 등을 통해 미수교국인 쿠바와의 우호관계 유지, 강화에 기여하는 민간문화외교사절 역할을 적극 수행하였으며 △한국 외교부와 쿠바 문화부의 공동사업인 쿠바 문화예술축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데 기여한 문윤미 쿠바 호세마르티문화원 국제협력팀원이 수상하게 된다.
※ 쿠바 호세마르티문화원 (Sociedad Cultural José Martí)
- 설립목적 : 쿠바의 정신적 지주 호세 마르티(José Martí)의 사고와 작품을 쿠바 국내외에 홍보 쿠바의 문화유산과 정체성을 보존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 사회 사업을 지원. 쿠바 국가평의회 산하기구이나 대외적으로는 NGO를 표방
외교부 소개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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