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05 주민등록 일제정리 실시
이번 주민등록일제정리는 시민의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키고 지난 8월 1일부터 전산처리 일원화에 따라 주민등록표 종이원장 보관실태 등사항 등을 점검하여 주민등록 업무를 철저히 하고자는데 목적이 있다.
주요내용은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허위신고자 ▲각종 사유로 주민등록이 말소된 자의 재등록 안내 ▲주민등록증 미발급자 발급 및 주민등록증 주소변동사항 정리 등을 중점 정리한다.
특히, 전입신고사항이 사실조사와 일치하지 않을 경우 주민등록법에 의거 직권말소 조치, 위장 및 허위 전입이 발견될 경우에는 고발조치 할 계획이다.
주민등록 일제정리 기간내 과태료부과 대상자가 자진신고 할 경우 주민등록사항 정리시 과태료의 50% 감면혜택이 있다.
이번 일제정리 기간은 80개동을 대상으로 주민거주실태 사실조사를 8월 29일부터 9월 15까지 18일간 동 공무원과 통·반장을 조사반으로 담당구역을 지정현장조사하고 10월 3일까지 사실조사를 분석하여 거주하지 않는 사람에게 최고 및 공고기간을 거친 후 10월 4일부터 10월 7일까지 직권조치 및 주민등록 공부 등을 정리한다.
이에 따라, 시는 시민들에게 주민등록미신고에 따른 불이익 예방을 위해 시민 스스로 사전에 전입신고와 현 거주지를 일치토록하고, 사실조사원의 방문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공보관실 042-600-2035 자치행정과담 당 자 및문 의 처황미숙 (행) 3214 (일) 600-3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