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3·1절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대대적 전개
이에 따라 울산시는 3·1절 경축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에 가로기를 게양하고, 시 청사 울타리에도 태극기(60개)를 단다.
또한, 애국심 고취를 위하여 태극기 상시게양거리 가로기를 배너형으로 전면 교체하고, 시내버스(700대) 태극기 부착 및 버스정류장 BIT(버스정보단말기, 790대)를 통하여 홍보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각종 전광판, 주요지점에 현수막 부착 홍보와 SNS(트윗, 페이스북, 미투데이, 카카오스토리)를 이용한 온라인 태극기 달기 캠페인 등도 적극 전개한다.
각 가정에서는 삼일절 전날인 2월 28일부터 3·1절 당일까지 국기를 달고, 주요 간선 도로변 가로기 또한 이틀간 집중 게양한다.
다만, 심한 비·바람 등 악천후로 국기의 존엄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국기를 게양하지 않으며, 날씨가 갠 후에 다시 달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3·1절을 맞아 각 가정과 직장마다 태극기를 다는 시민들의 작은 실천이 더 큰 나라 사랑”이라며 태극기 달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태극기는 구·군청과 읍·면·동 주민센터 민원실에 운영 중인 국기판매대 또는 인터넷 우체국(www.epost.kr)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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