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05년 상반기 주차업무평가 결과, 유성구가 최우수로 선정
이번평가는 시·구간 주차 질서 확립 시책추진의 연계성 유지와 통합성을 확보하며 자치구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단속성과를 높이기 위해 5개 자치구에 대한 상반기 주차업무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는 선진 주차문화 정착실천, 주차장확보, 수요관리 등 4개 분야에대해 17개 항목을 평가한 했다.
최우수기관은 유성구, 우수기관은 중구로 선정하고, 부상으로 최우수기관 특별교부금 2억원, 우수기관 특별교부금 1억원을 지원한다. 9월중 확대간부회의시에 시상할 계획임을 밝혔다.
평가결과 주차단속요원 비전임계약직 채용, CCTV를 설치하는 등 인력과 장비를 확충하여 상시 단속체계를 유지해 나간 결과이다. ※ 자치구의 비전임계약직 채용(총 95명), CCTV설치(총 17대)
실버주차 도우미 운영, 교통소식지·단속민원 사례집 발간, 유선방송 이용 자막광고, 학교주차장 야간 개방 등 자치구별로 차별화된 시책추진으로 시민 준법질서 의식고취와 주차문화를 개선하는데 기여 한 것으로 평가했다.
앞으로 중점 추진할 내용은 주차질서 유지를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의식이 중요한 만큼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단속활동을 전개하면서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한 홍보에도 주력하고 자치구의 주차시책 추진에 있어서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인센티브(특별교부금) 확대 지원을 검토할 계획임을 밝혔다. 인력개발센터(☎534-4340)로 문의 하면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공보관실 042-600-2035 주차단속담당담 당 자 및문 의 처백승국(행정)3291(일반)600-3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