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토요워크샵』은 주5일 근무, 수업의 실시에 따라 도민들에게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가족들과 함께 하는 주말 문화여행의 시간을 제공하고 미술전시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첫 워크샵이 열리는 9월10일(토)에는 ‘2005 GRAF’ 참여작가인 김인태씨와 원인종씨의 작업을 이용한 초등학생 어린이 대상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10월부터는 ‘브라운페이퍼’, ‘오경영 개인전’, 그리고 ‘안두진 개인전’ 등이 예정되어 있다.
프로그램은 큐레이터와 에듀케이터의 지도 아래 어린이들을 비롯한 일반관람객들이 현대미술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또한, 전시와 교육이 함께 조화를 이루도록 되어 있다.
참여는 6세~12세까지의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전시일정에 맞춰 작품감상과 실기프로그램이 동시에 진행되며 전시실에서 직접 보고 참여하여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참가비는 프로그램에 따라 5,000원-10,000원이며, 8월29일(월)부터 인터넷으로 접수를 받는다.
경기문화재단 개요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의 문화 정체성 탐구를 기반으로 문화예술의 가치를 추구하면서 문화예술 활동을 확산하고 경기도의 문화 비전을 만들기 위하여 1997년 7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설립된 문화재단이다. 경기문화재단은 문화예술의 창작과 보급, 문화예술 향수·참여 기회 확대, 문화예술 정책 개발 및 문화예술 교육, 문화유산의 발굴 및 보존 등 건강한 문화 환경을 조성하여 경기도민의 문화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경기도가 설립한 비영리 공익 재단이다.
웹사이트: http://www.ggcf.or.kr
연락처
문화사업팀 이영주 큐레이터 031)231-7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