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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2 11:08
서울--(뉴스와이어)--LG전자 노트북이 멕시코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LG전자(대표 金雙秀 / www.lge.com) 의 노트북 3개 모델이 최근 멕시코 소비자 보호단체가 실시한 노트북 성능 평가에서 최고 품질로 인정 받았다.

멕시코 소비자 보호단체 ‘쁘로뻬꼬(PROFECO)’는 월간지 ‘꼰수미도르(Consumidor : Consumer report)’를 통해 멕시코에서 판매되는 노트북 24종에 대한 품질 테스트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평가는 고급, 중급, 보급형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실시됐으며, LG전자 노트북 중에서는 LW60, LM50, LS50이 각 부문별로 선정됐다.

품질 테스트는 ▲ 품질 일반 평가 ▲ 오피스(Office) 프로그램 구현 능력 ▲ 멀티미디어 ▲ 그래픽 성능 ▲ 발열 (본체, 키보드) ▲배터리 지속 시간 등 6개 항목에 걸쳐 실시됐으며, 테스트 결과는 E(excelente=Excellent), MB (muy bien=Very Good), B(bien=Good), R(regular=Regular) 등 4개 등급으로 평가했다.

멕시코 소비자 보호단체의 평가결과, LG전자의 LM50과 LS50은 소니 도시바 델 IBM 컴팩 등 경쟁 제품을 모두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고급형인 LW60은 6개 평가항목에서 모두 ‘E(Excellent)’ 를 받았으나 배터리 지속 시간 항목 에서 2시간을 기록, 1위 제품에 20분 못미쳐 2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LG전자의 3개 모델은 전 항목에서 MB(Very Good) 이상의 평가를 받았다.

경쟁사 제품의 경우 일부 테스트 항목에서 B(Good)나 R(Regular) 을 받은 것에 비하면 LG전자 노트북의 성능이 우수하다는 분석이 가능 하다.

‘쁘로뻬꼬(PROFECO)’는 멕시코 정부기관에서 운영하는 소비자 보호단체로 멕시코의 유일한 공인 품질 테스트 기관이다. 한국의 소비자 보호원처럼 소비자가 구입한 제품에 문제가 있을 때 분쟁을 해결하며 업체에 페널티 (Penalty)를 부과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쁘로뻬꼬(PROFECO)’는 매월 각종 제품을 무작위로 선정해 품질 테스트를 실시하며, 그 결과를 정부에서 공시 할 정도로 멕시코에서 신뢰도가 매우 높다.

현재 LG전자 노트북은 세련된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으로 멕시코 젊은 층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멕시코 현지의 딜러들도 LG전자 노트북이 얇고 가벼운데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을 더한 차별화된 제품으로 멕시 코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고 평하고 있다.

LG전자 멕시코법인장 윤태환 상무는 “LG노트북은 멕시코에서 프리미엄 전문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해 가고 있는 중이다”라고 말하며 “향후 프리미엄 이미지 제고를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시장점유율을 확대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LG전자는 현재 멕시코에서 PDP TV, 홈시어터, 전자레인지, CDMA 휴대폰, 가정용 에어컨, LCD모니터, 광스토리지, DVD 레코더 등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 중이며, 이밖에도 LCD TV(2위), 드럼세탁기(2위), 비디오(2위) 등 거의 전 제품에서 고른 판매 양상을 보이고 있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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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홍보팀 조중권 부장 3777-3922 019-231-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