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학교급식 식중독예방 특별점검
- 학교급식소․식재료공급업체 200곳 위생관리
이번 점검에는 시·구, 교육청, 광주지방식약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5개반 24명이 합동으로 참여한다.
점검 대상은 ▲식재료 위생적 취급·관리 여부 ▲종사자 개인위생수칙 준수 여부 ▲시설물 청소·소독 관리 ▲기구·용기의 세척·소독 관리 ▲식품용수 수질 관리 ▲냉동식품의 위생적 해동 관리 여부 등이며 보관 식재료 및 음용수 등을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 등도 검사할 계획이다.
※수거 품목 및 검사 항목
- 김치 및 조리음식 : 식중독균 9개 항목검사
- 음용수, 식재료 : 식품공전의 개별 기준 및 규격(항목조정 가능) 검사
또한, 식재료의 공급·유통·구입·보관·조리·배식 단계를 촘촘히 점검해 식품안전관리의 실효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강철호 식품안전과장은 “기온이 낮은 시기에도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라며 “최근 황사와 최근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짐에 따라 예방관리에 중점을 두고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은 물론, 시민들에게 식중독 예방 요령을 적극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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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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